정보보호 공시 사전점검
2027년부터 정보보호 공시 의무가 코스피·코스닥 전체 상장사로 확대(기존 매출액 3,000억 원 요건 삭제)됩니다.
BDO성현은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 정보보호 공시 사전점검기관 자율협의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. 이를 바탕으로 〈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〉 제13조 및 2027년 시행 개정 시행령에 따른 정보보호 공시 사전점검을 지원합니다.
- 공시 의무 대상 법인(2027년 1월 1일 시행)
- 코스피·코스닥 상장법인 전체(기업인수목적회사 제외)
- 정보보호 관리체계(ISMS) 인증 의무 대상자
- 회선설비 보유 기간통신사업자(ISP), 집적정보통신시설사업자(IDC), 상급종합병원,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제공자
- 정보통신서비스 전년도 전체 일일평균 이용자 수 100만명 이상
- 공공기관, 금융회사, 전자금융업자에 대한 예외 삭제(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른 소기업은 2029년 1월 1일부터 적용)
- 원장 데이터 기반의 완전성 확보로 투자 내역 누락과 과대 집계 방지
- 신규 의무대상 기업의 투자액·인력 산정 기준 수립과 증빙 체계 구축을 포함한 공시 준비 지원
- 회사 상황에 맞춘 유형별 업무 지원
- KISA 정보보호공시 실무교육 강사 참여 및 사후검증단 활동을 통한 제도의 높은 이해로 사후검증 지원
- 민감 정보 보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