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s] 성도이현 부산지사 – M&A 성공사례

22 4월 2019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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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도이현회계법인 부산지사는 회생회사 삼주이엔지㈜와 스타코㈜에 대해 스토킹 호스(Stalking-Horse) 방식(수의계약 후 경쟁입찰)으로 M&A를 진행, 2019년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.
 
삼주이엔지㈜의 경우, 회생 인가 전 M&A를 진행해 주간사 계약체결일 이후 40일 만에 회생계획 인가 결정을 받아 최단기간에 M&A를 진행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.
 
반면 스타코㈜의 경우에는 회생 신청 전 M&A진행으로 인수자와 투자계약을 체결한 후 M&A를 전제로 회생 신청한 사례로, 회생계획 인가일 이후 대주주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이 필요하여 회생종결일까지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으나, 지난 3월말에 M&A 성공하여 4월 19일 회생종결되었습니다.
 
현재 부산지사는 2019년 2월 ㈜티에스엠텍의 매각주간사로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성공적인 M&A진행을 위해 인수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.
 
BDO성도이현회계법인은 회계감사, 세무뿐만 아니라 컨설팅에도 특화된 중견회계법인으로 국내 중견기업 M&A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 
한편, 성도이현의 글로벌네트워크인 BDO는 2017년 글로벌 중견기업 M&A 시장에서 M&A 자문사 및 투자은행 전체를 포함하여 랭킹 7위에 오른 바 있습니다.